상임의장, 민화협 조찬 간담회 참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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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단체의 주영채 (선원) 상임의장은 지난 7월 14일 여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(민화협 : 대표 의장 김 삼열)에서 마련한 조찬 간담회에 참석하였다.
이날 모임은 오전 7시 30분에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렸으며, 조현 외교부 장관을 모시고 '우리 외교 정책의 추진 방향'이라는 주제를 갖고 강연을 들은 뒤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토론 형식으로 진행 되었다.
자리에 함께 하였던 주 상임 의장은 "이재명 정부에서 외무는 있지만 외교는 실종된 것 같다는 지난 해 민족 자주 평화 실현을 위한 범 시민 대토론회에서 전직 외교관의 길을 걸은 이경렬 전 외교관의 통렬한 외침을 전달함은 물론 이러한 외침을 단순한 말로 듣지 말고 참 된 국민의 주권 정부(?)로서의 역할을 다 해 줄 것"을 힘주어 강조하였다. 이에 대해 외교부 장관은 과거 공직의 길에서 이경렬 외교관과의 만남을 설명하면서 더 한층 오늘의 말씀의 의미를 깊이 담겠다는 말씀이 있었다.

작년 범시민 대토론회에서의 발제문(이경렬 전 외교관 발표)

조현 외교부 장관에 대해 질의를 하는 주영채 상임의장의 모습.!!!

조찬 간담회에 참석한 참석자들의 기념 촬영하는 모습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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